한국정치

이준석 처분, 윤리회 "2주뒤 결정할 것".. 당내부는?

작성 : 2022.06.23. 오전 12:15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23일 오후 7시부터 5시간동안 

 

성 상납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 이 대표에 대해 

 

징계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심의후 윤리위원장 이양희는 기자들에게 

 

"애초부터 (징계여부의 결정을 하려던 것이) 아니였다. 소명을 듣는 자리"고 전했다.

 

윤리위원회는 7월 7  4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이 대표를 참석시켜 의논하고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2주간 연장된 이유는 김철근 당대표실 정무실장이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준석 대표의 대한 당 리더쉽 의혹과 당내 분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