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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출신 남태현, '필로폰' 투약설에 경찰 내부수사 시작

작성 : 2022.08.22. 오후 01:31
그룹 위너 출신이였던 남태현이 마약설에 경찰이 움직이고 있다. 

 

남태현의 '필로폰 투약 의혹은'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의 증언 때문이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남태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남태현의 필로폰한다. 그리고 제 방이나 회사 사물함에 사용한 주사기가 있다. 그리고 날 때린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후 서민재의 글이 확산된자 다음날 "어제 서로의 잘못으로 애인 싸웠다. 당시 나는 스트레스로 정신과 약물을 적정량 이상 복용해서 지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라며 글을 부인했다. 

 

이에 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가수 남태현의 '필로폰 투약'에 대해 내부수사에 착수했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2016년 정신 건강 문제로 그룹을 탈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