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靑 "우크라 군사적 충돌 대비..한 달 전부터 안전 점검 논의했다"

작성 : 2022.01.26. 오전 12:33
  

 

25일 윤석열후보는 SNS에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전쟁 일보직전까지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우리 정부는 거의 손을 놓고 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에 26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25일 열린 NSC 실무조정회의는 상황의 시급성과 중대성을 평가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 점검을 위해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진행했다.

 

외교부와 국가정보원도 이미 한 달여 전부터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면밀히 상황을 평가하고 실제 군사적 충돌 가능성에 대비해 우리 국민의 안전 대책을 세워왔다.

 

또한 외교부, 국방부, 국정원은 미국과 이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