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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무,배추로 만든'..한성 명인김치 사과문 올려

작성 : 2022.02.23. 오후 06:24
 한성식품 계열사가 운영하는 김치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변색된 배추 손질, 썩은 무 등 비위생적인 영상을 올라왔다

 

오늘 한국 김치 제조사 한성식품은  김순자 대표이사의 이름으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자회사 효원이 보도한 김치 생산의 위생 문제로 소비자들의 깊은 우려에 대해 사과했다

 

한성식품의 사과문에는 "공장의 영구 폐쇄도 불사한다는 각오로 위생과 품질관리체계 전반을 재정비할 것"라고 강조했다.

 

한편,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김치공장에 현장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