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포트
자동차, 직접 조립한다.. 조립 소초형 전기자동차 '화제'
작성 : 2022.08.29. 오전 08:54
시트로엥의 초소형 전기차 '에이미(Ami)'의 직접 조립 영상이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해당 영상속에서 원하는 악세서리를 주문하고 직접 조립하는 에이미 언박싱 영상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에이미는 시트로엥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이다.
220V 가정용 콘센트로 3시간 만에 충전이 완료되며, 1회 충전으로 70km를 주행할 수 있다.
차량 가격은 6,000유로(807만 원)로 온라인 주문만 가능하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6월 판매를 시작했을 때 18분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