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화제

일본 22살 타자, 이승엽 '아시아 최다 홈런' 깬다

작성 : 2022.09.15. 오전 11:45
무라카미 무네타카(22·야쿠르트)의 60홈런 기록 경신 가능성에 일본프로야구가 설렘을 안고 있다.

 

13일  일본 도쿄 메이지진구 스타디움에서 무라카미는 시즌 홈런 ​​54개와 55개를 터뜨렸다.

 

55홈런은 일본타자 기준  단일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며, 이승엽(2003년 56홈런)이 단일 시즌 아시아 최다 홈런 기록을 깨기 직전이다.

 

일본 현지언론은 "무라카미의 현재 페이스로 간다면 61홈런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망했다.

 

그러나 KBO리그에 홈런왕은 뚜렷한 신예가 없다.

 

'TOP 10' 홈런에서 20대 선수의 안타 21안타를 기록한 이정후(24) 선수가 단 한 명뿐이라, KBO의 미래에 먹구름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