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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는 순간, '장애·사망' 부르는 '심근경색, 뇌졸중'..예방법은?
작성 : 2022.10.26. 오후 09:01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관 수축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여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한다.질병관리청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따른 심,뇌혈관질환 주의와 조기 증상 발견 시 즉시 119에 연락할 것"을 강조했다.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증상은 갑작스럽게 발병하는 것이 특징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심근경색 조기증상은 일상생활에서 갑작스런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식은땀, 숨가쁨,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을 보인다.
뇌졸중 조기증상은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력 장애, 신체 또는 얼굴의 한쪽 마비, 현기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특히, 심근경색의 골든타임은 2시간 이내, 뇌졸중의 경우 3시간 이내로 증상이 나타날 때 빨리 응급실을 가는 것이 장애와 사망을 예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