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대통령실 "한일 강제징용 해결방안 좁혀지고 있다"
작성 : 2022.11.16. 오후 05:42
오늘(16일) 대통령실은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진행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먼저 "한일 관계 개선과 강제징용 해결을 가져올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양국 정상이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어 "양국의 정상은 강제징용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논의 진행 상황이 잘 보고받음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일간의 강제징용에 대한 해법이 좁혀지고 있고, 그만큼 간극이 좁아지고 있다"며 "굉장히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화합의 개념으로 해석하시면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총 45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