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나영석, 신원호 PD.. 이명한 따라 'tvN 사표' 냈다
작성 : 2023.01.09. 오후 05:15
최근 이명한 tvN 제작기획총괄국장, 나영석, 신원호 PD가 최근 CJ ENM에 사표를 냈다.세사람은 KBS 출신 PD로써 CJ ENM에 차례로 입사해 돈독한 사이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명한은 tvN 본부장, tvN 제작 편성 본부장, 미디어 콘텐츠 본부장, 티빙 공동대변인 등을 역임하면서 후배 나영석, 신원호 PD를 tvN으로 불러들인 것으로 유명하다.
세 사람의 향후 거처는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으로 갈 전망이다.
에그커밍은 이우정 작가가 이끄는 제작사로 2022년 10월 CJ ENM의 투자로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에 방송관계자는 "에그커밍 이우정 작가까지 있으니 기존 CJ ENM의 실력파 제작진 전체가 모이는 어벤져스팀이 탄생할 것"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