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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VIXX) 라비, 병역 브로커 이용해.. 병역 감면 '논란'
작성 : 2023.01.12. 오후 08:11
그룹 빅스(VIXX) 라비가 뇌전증 허위진단을 이용해 병역을 기피하는 비리 의혹에 휩싸였다.12일, 한 언론사에 따르면 "병역 기피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은 유명 아이돌 래퍼도 자신을 통해 병역 감면를 받았다며 자신의 실적을 홍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정병원에서 뇌전증 오진을 받아 그에 따라 병역을 조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특히, 브로커는 "자신의 의뢰인들이 법조인, 연예인, 유명 래퍼 아이돌 등이 있다"며 "라비도 나를 통해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은 "현재 상세 내용을 파악 중에 있다"며 "정확한 내용 다시 한번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그루블린입니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말씀드립니다.
먼저 보도를 접한 후 당사는 면밀히 관련 내용에 대해 파악 중입니다.
빠르게 입장을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관련 내용이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일이기에 우선 상세 내용을 파악한 후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현재 상세 내용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후 본 건과 관련해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추후 정확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