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소식

5개월 아기 강아지 버리고 도망간 비정한 주인

작성 : 2023.02.23. 오후 01:45
지난 10일 부산의 한 무인매장에서 생후 5개월 된 잡종견을 두고 한 남성이 사라지자 동물보호단체가 뒤늦게 구조작업에 나섰다.

 

무인점포 주인은 CCTV와 반려견 상태 등으로 미뤄 유기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해당 남성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강아지는 동물보호단체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을 유기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