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포트
시진핑, 푸틴과 젤렌스키의 화해 돕나?
작성 : 2023.03.14. 오전 12:58
미국 언론 매체는 중국 주석이 빠르면 다음 주 푸틴 대통령과 만남을 위해 러시아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중국이 본격적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을 위해 시 주석이 직접 중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양국 외교부는 확인된 사항이 아니라는 답변을 했다.
CNN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이 러시아의 입장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입장도 직접 듣기 위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백악관은 중국이 두 나라의 전쟁의 중재를 도울 수 있도록 미국과 중국이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