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0번째 세계적 디자인 축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9월 7일 개막
작성 : 2023.07.17. 오전 12:46
세계적인 디자인축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62일간 광주에서 열린다.10주년을 맞이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열리는 첫 대면 행사로 세계 30여 개 국가의 디자이너 350여 명과 광주·전남지역 디자이너, 대학생 20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LG,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뉴로메카 등 주요기업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미래 디자인부터 호남 디자인의 미래 디자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 시민들이 디자인을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미래의 더 나은 삶과 세상을 위한 디자인의 가치와 역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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