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라이프

식약처, 세균 범벅 `피클` 판매 중단 내려

작성 : 2023.10.17. 오전 12:32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일미에서 수입·판매한 `한가득 생오이 피클`에서 세균 발생 위험이 기준을 초과해 판매 중단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

 

국내에 수입된 이 제품은 세균발육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정됐으며, 회수 대상의 유통기한은 2024년 8월 3일이다.

 

식약처는 판매자에게 판매 중단 및 반품을 촉구했고, 소비자에게 위해 식품 회수에 적극적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