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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톱배우 L씨, 마약 투약 정황에 경찰 내사 진행 中
작성 : 2023.10.20. 오전 10:31
연예계의 마약 파문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19일 경기신문은 인천경찰청이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를 수사 중에 톱스타 L씨의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의 수사 대상에 L씨를 포함해 유흥업소 관계자, 연예인 지망생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찰은 아직 L씨의 마약과 관련한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과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민재, 작곡가 돈 스파이크, 배우 유아인까지 최근 연예계에 마약 사건이 끊이지 않고 터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