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4·10 총선 후보 등록 시작됐다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

작성 : 2024.03.21. 오전 11:08
 총선을 20일 남겨두고, 21일부터 4.10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22일 관할 선거구선관위에서 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6석 등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추천 정당의 당인과 대표자의 직인을 담은 추천서,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한다. 공식 선거 운동은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며, 다음 달 1일부터 정당과 후보자의 선거 공보를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부의 중간평가와 21대 국회거야(巨野)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