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라이프
봄에 높아지는 '우울감'..나도 '계절성 우울증'인가요?
작성 : 2022.03.09. 오후 10:06
겨울에 적은 양의 일조량에 익숙해진 몸이 갑작스런 일조량 증가로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감정 기복을 유발할 수 있다.한국생명희망재단에 따르면 2021년 1월과 2월 900명에서 3월 1,255명 급속히 증가했다.
감정적 기복은 충동을 통제하기 어렵게 만든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기간은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반대인 경향이 있는데, 이는 햇빛이 우울증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이다.
봄은 계절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새롭게 바뀌는 변수가 많다.
특히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거나 압박감을 느끼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한다면 우울증 걸리기 쉽다.
봄철의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햇볕을 쬐며 외출하는 것이 좋다.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하고 일주기 리듬이 회복되어 우울한 기분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