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윤 당선인, 오늘 주한 일본대사 아이보시 고이치 만난다

작성 : 2022.03.17. 오전 12:28
 김은혜 대변인은 윤 당선인이 오늘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에서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11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에서 한일 관계 개선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통화에서는 양국의 역사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지만, 같은 날 대사와의 인터뷰에서 관련 논의가 테이블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외교대사와의 만남은 11일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국대사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난 뒤 세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