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화제
전설적인 가나 스트라이커.. 카타르 월드컵 출전 '먹구름'
작성 : 2022.08.19. 오후 01:59
가나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아사모아 기안(36)이 카타르월드컵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들렸다.가나 스포츠작가협회 부회장 모이스 칸사는 "가나의 스트라이커 아사모아 지안은 카타르에 가지 않는다"라고 19일 전했다.
이어 "대표팀 감독 안도 오토는 선발지에 '기안'은 없다"며 "전성기에 그는 환상적인 선수였다. 좋은 추억을 남겨준 선수로 이제는 기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아사모아 기안은 가나 국가 대표로 월드컵에 3번 참가하는 동안 무려 51골 꽂은 '레전드 선수'이다.
이는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선수가 득점한 최다 골 기록이다.
그러나 기안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거의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는 H조에 한국, 가나, 우루과이, 포르투갈이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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