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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작가 새드라마 '악귀'에 배우 오정세-김태리 주연 확정

작성 : 2022.09.22. 오전 09:28
배우 오정세와 김태리가 스타작가 김은희가 쓴  SBS 새 드라마 ‘악귀’에 주연을 맡게 되었다.

 

SBS 새 드라마 '악귀(가제)'는 문이 열면 악마를 볼 수 있는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남자가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정세는  부유한 집안의 민속학과 교수 염해상 역을 맡았다.

 

염해상은 신(神)과 귀(鬼)를 볼 수 있는 인물로, 어릴 적 눈앞에서 어머니를 죽인 악귀를 만나 추적한다. 

 

김태리는 공시생 구산영 역을 맡았다. 

 

구산영은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공부를 하던 중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중 아버지의 유품을 받은뒤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죽음에 휘말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