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라이프

기온 '뚝' 떨어지면서 내 몸을 괴롭히는 '대상포진'.. '이시간' 내 치료받아야 효과↑

작성 : 2022.11.21. 오전 07:43
기온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 환자가 늘고 있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수두를 앓은 후 척추 신경절에 잠복해 있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합니다.

 

기온 저하 등으로 면역체계가 약해지면 활성화되어 피부에 심한 통증, 발진, 수포 등을 일으킨다.

 

특히, 60세 이상 인구의 40%, 70세 이상 인구의 50%가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발진이 발생하면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야 발진과 회복의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상포진을 예방하려면,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