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라이프
해외 유명 초콜릿에서 '중금속' 검출
작성 : 2022.12.22. 오후 10:22
유명 해외 브랜드 다크 초콜릿(허쉬, 트레이더 조, 테오 등) 에서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미국 소비자 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가 28개 브랜드 다크초콜릿의 중금속 함량을 측정한 결과, 28개 중 23개 브랜드가 중금속이 검출되었다.
납에 소량을 섭취해도 지속적이게된다면 몸에 축적되어 빈혈, 발달 지연, 신장 질환, 생식 기능 장애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원들은 "카카오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카드뮴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에 코코아 함량이 낮은 밀크 초콜릿이 중금속 수치가 낮을 것"이라전했다.
그러면서도 "중금속 노출은 IQ를 낮추는 등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임산부와 아이들에게 위험이 가장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