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尹 '한국의 밤' 참여... 엑스포 부산 유치 힘쓴다

작성 : 2023.01.20. 오후 04:07
 현지시간 18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한국의 밤' 행사에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참석했다.

 

'한국의 밤' 행사는 2030 월드 엑스포 부산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마련했다.

 

윤 대통령은 행사에서 "부산은 세계 2위에 달하는 허브 항만을 보유하고 있고, 매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영화제를 개최하는 산업과 문화가 융합 도시"라며 "이러한 부산의 특성을 고려한 '부산 이니셔티브'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한국의 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도 참석하여 2030 월드 엑스포 유치 활동에 나섰다.

 

박 시장은 "부산은 일하기 좋은 도시, 머물기 좋은 도시, 즐기기 좋은 도시, 투자하기 좋은 도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