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포트

튀르키예 정부, 인프라 복구에 막대한 손실 예상

작성 : 2023.02.13. 오전 09:51
두 차례 지진을 겪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튀르키예 GDP의 10%에 달하는 약 106조7000억원의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서고 있다.

 

건물 붕괴로 인한 피해는 708억 달러, 노동력 손실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29억 달러로 추산된다.

 

학교와 병원, 도로 등 인프라 복구에 필요한 예산이 급증해 연초 정부가 예상한 GDP 대비 2.0% 증가한 GDP 대비 5.4%를 넘어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