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더 글로리' 김건우, 고모들 손에 자란 유년기 고백
작성 : 2023.05.08. 오전 12:31
지난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손명오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건우가 출연했다.친구들과 함께한 김건우는 “내가 고모들과 함께 자랐다는 사실을 처음 얘기한 건 너희들”이라며 부모님이 이혼한 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고모들과 함께 자랐다고 밝혔다.
이후 김건우의 친구가 "고모들한테 연락은 왔냐"고 물었다. 김건우는 "많이 왔다"고 답했다.
이어 "큰아빠 집에서 2년, 큰고모 집에서 4년, 막내 고모 집에서 4년을 지냈다"고 말하며 고모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