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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연예계 음주운전 소식..30대 배우 음주운전
작성 : 2023.06.14. 오후 03:50
연이은 공인의 음주운전 소식에 국민의 반응은 싸늘하다. 배우 진예솔이 지난 12일 늦은 밤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그는 고덕동의 한 거리에서 주행 상태로 신호를 기다리다 잠이 들었고 올림픽대로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고, 지난 13일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
지난 3월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가운데 곽도원, 김새론, 신혜성, 남태현, 노엘, 문준영, 이루 등 다수의 공인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사회적 모범이 되어야 할 공인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워야 할 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