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대통령실, 김만배 인터뷰 "尹 낙선 위한 정치 공작 사건" 강조
작성 : 2023.09.06. 오후 04:18
5일 대통령실은 2022년 대선 사흘 전 공개 된 김만배·신학림의 거짓 인터뷰는 대장동 사건 몸통을 이재명에서 윤석열로 바꿔치기 한 희대의 정치 공작 사건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선 사흘 전 녹취록을 풀어 대선 결과를 바꾸려 한 것이며 공작의 목표는 윤 후보의 낙선이었다고 강조했다.
김씨가 신 전 위원장과 인터뷰한 직후 3권 책값을 명목으로 1억 6,500만 원을 건넨 사실이 드러나자 여권 관계자는 이 사안에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