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전문성 강화한다... 훈련과정 92개 진행
작성 : 2024.02.13. 오전 12:21
국립중앙도서관이 2024년도 사서교육훈련과정 총 92개를 연간 154회 연다. '도서관인재 역량개발 세미나' 개최, '교육과정 연계 사서학습공동체' 운영, '도서관 데이터 전문사서 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 운영 등이 중점이 된다.내달 29일에는 '도서관인재 역량개발 세미나'를 열고,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모임을 교육과정에 들인 교육과정 연계 사서학습공동체도 3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 데이터 전문사서 양성 과정도 연구 개발된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프로그램인 사서한마당은 9월에 개최되며, 그 외 집합교육으로는 '도서관 실무를 위한 저작권', '도서관 마케팅 전략', '도서관과 미디어 리터러시' 등 수요 맞춤형 44개 전문교육을 매월 기획‧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