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윤 대통령 '늘봄학교' 재능기부 교사 나선다
작성 : 2024.02.29. 오전 11:42
3월부터 시행되는 '늘봄학교' 재능기부에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나설 것으로 전해진다. 29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늘봄학교 일일 교사로 초등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3월 전국 2700여 개 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시행되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늘봄학교는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등교 전인 오전 7시부터 방과 후 저녁 8시까지 교과 과정,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정책이다. 오는 2026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