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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생애 첫 '오스카'상 수상했다

작성 : 2024.03.11. 오후 03:3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0일(현지시간) 영화 '오펜하이머'로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수상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혹독했던 유년기에 감사하고, 아내에게 감사하다"며 "나의 변호사가 커리어의 반을 날 구하는 데 썼다"고 고백했다. 

 

미국 최대 영화상 '96회 아카데미시상식'의 남우조연상 후보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포함해 스털링 K.브라운, 로버트 드 니로, 라이언 고슬링, 마크 러팔로가 후보에 올랐는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오펜하이머'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천재 과학자의 핵 개발 프로젝트를 담은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