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라이프
하루 20분 산책으로 우울증 예방돼
작성 : 2024.03.28. 오후 02:32
운동을 즐겨하면 행복한 기분이 드는데 이는 운동 후 분비되는 엔도르핀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실내에만 오래 머물러 있으면 우울증 증상이 발생하거나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시간을 내서 야외에서 신체 활동을 늘려야 한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20~30분씩의 가벼운 걷기나 산책 등의 활동으로 우울증이 예방된다.
연구팀은 가벼운 신체 활동은 물론 격렬한 운동 역시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며 자신에 맞게 운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