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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폭행+본드·가스 흡입..막장 아빠 등장
작성 : 2022.11.09. 오전 07:48
8일 MBN ‘고딩엄빠 2’에서는 19세에 엄마가 된 윤은지의 사연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15세 윤은지는 부모님의 이혼 후,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가출을 하게 되었다.
18살이 된 윤은지는 친구의 소개로 10살 연상의 남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이 둘 사이에 아이가 생기게 된 것이다.
이후 윤은지는 임신한 사실을 알렸고, 남자친구는 "그래, 아이를 낳자"고 동의했다.
그러나 얼마후 윤은지가 남자친구에게 집안 걸레질을 부탁하자 남자 친구는 "네가 임신했으니까 하라고 하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남자친구는 "아무도 당신에게 아이를 낳도록 강요하지 않았다"며 "지금이라도 당장이라도 당장 애 지워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결국, 남자친구는 윤은지를 폭행하고 본드와 부탄가스를 흡입해 지난 5월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