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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영수, 강제추행으로 재판장에 선다.. "혐의 인정하지 않는다"

작성 : 2022.11.25. 오후 04:47
'오징어 게임'의 깐부, 배우 오영수(78)가 지난 2017년 여성에게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이 넘겨져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한 언론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말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지만,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후 A씨는 이의신청을 했고,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오영수의 혐의를 재수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오영수는 "호수 주변 길안내를 위해 손을 잡은 것"이라며 "문제 삼지 않겠다고 해서 사과를 한 것이지, 혐의는 인정하지는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성추행 혐의를 뒷받침할 증거가 확보됐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재판에 넘기면서, 팬들은 앞으로 상황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