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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거짓말, 참기 어렵다..입장정리할 것"

작성 : 2023.02.02. 오후 04:21
그룹 우주소녀 출신의 츄가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일 츄는 "이런 일로 계속 해서 입장을 내게 되어 참 지치고 정말 안타깝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거짓제보에 근거한 음해성 기사가 도를 지나치는 거 같다"며 "2021년 12월에 바이포엠이라는 회사를 잘 알지도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거짓말로 옭아매는 것은 참기 어려워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서 대응 하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지난해 12월 그룹 우주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는 이미 2021년경 재계약을 위해 바이포엠과 계약 체결을 주고받았다"며 "이는 '매니지먼트 계약 위반'"이라며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과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