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서울 지하철 광고' 거부 당한 황영웅
작성 : 2023.03.28. 오후 04:39
서울교통공사가 황영웅의 지하철 광고 거절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이다.이에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하철 광고는 공공성이 우선이며 외부 광고에 비해 기준이 까다롭다"라고 황영웅의 광고 거절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시민이 함께하는 공간인 지하철에 사회적 논란이 되는 인물의 광고를 게재할 수 없으며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로 논란이 생기면 광고를 중단 또는 게재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당초 팬 투표 1위에 오른 황영웅의 지하철 역내 광고를 게재하려고 하였으나 서울교통공사 측은 황영웅의 사회적 논란에 광고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불타는 트롯맨'의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황영웅은 과거 학폭 논란 등으로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자 자진 하차 후 자숙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