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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한국인 최초 '골든 그랑프리서' 우승..2m29로 1위

작성 : 2023.05.22. 오후 02:47
21일 일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우상혁이 2m29를 기록하며 1위 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육상연맹이 인정하는 대회로 올해 세 번째 국제대회에서 정상에 올랐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했다.

 

그는 9명의 선수 중 7명이 2m15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그는 1차 시기에서 2m20을 넘고 2m29에서 이날 두 번째 점프를 했다.

 

그는 2m32에 도전해 1∼3차 시기에서 모두 바를 건드렸고 바덴은 2m35에 도전했지만 1∼3차 시기 모두 실패했다.

 

올해 첫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그는 이 기세로 6월 3일 피렌체에서 열리는 다아아몬드리그 경기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