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도착 20분 만에 떠난 尹..화재 상인들 분노해

작성 : 2024.01.24. 오후 04:40
23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천재래시장 화재 현장을 찾아 민생을 챙겼지만, 일부 상인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윤 대통령과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쯤 화재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둘러본 뒤 1시 50분쯤 현장을 떠났다.

 

이날 SNS에는 일부 상인들이 윤 대통령을 향해 어떻게 와서 아무 말도 없이 가버릴 수 있냐며 오열하는 영상이 퍼졌다.

 

야권에서는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아픔을 뒤로한 채 윤석열-한동훈의 갈등 봉합의 장으로 활용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