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소식
잘 나가는 기후동행카드..'2030·여성에게 인기'
작성 : 2024.02.05. 오전 12:45
서울시가 지난달 23일부터 선보인 기후동행카드의 누적 판매량이 31만 장을 기록했고 준비된 물량이 거의 소진되어 15만 장을 추가 생산하고 있다.지난 주말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한 시민은 약 7만 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를 보면 20~30대가 기후동행카드를 가장 많이 구매했고 여성 구매 비율은 59%로 남성에 비해 다소 높았다.
시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반영해 실수요자 맞춤으로 권종과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