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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母 "깻잎은 안되지만, 지퍼는 바지가 아니면 괜찮다"

작성 : 2022.03.28. 오전 08:09
27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깻잎과 지퍼논쟁을 이야기 했다.

 

서장훈은 "가장 친한 친구가 지퍼가 안 올라가서 힘들어하는데 남자친구가 보고 지퍼를 올리면 어떨 것 같냐"라는 질문을 했고,

 

이날 게스트로 나온 미주는 "말도 안된다. 지퍼가 안되면 여미면 되지않냐?"며 "내눈 앞에서 그러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토니안 어머니는 "바지 지퍼를 올려주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며 "바지가 아니면 괜찮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꽃을 피게 했다.

 

그러나 깻잎 논쟁에서는 토니안 어머니는 "깻잎은 안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