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스
신세계푸드, 식물성 대체육을 판매하는 '더 베러(The Better)’오픈
작성 : 2022.07.14. 오후 02:39
신세계푸드가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점 미트델리 '더 베러(The Better)’ 오픈한다.1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오픈허는 '더 베러'는 식물성 고기 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다.
구체적으로 미트볼, 다진 고기, 소시지, 샌드위치, 샐러드, 파니니, 플레이트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Better를 통해 대체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사회적 가치를 담은 스티커, 포스터를 설치하고 티셔츠, 재사용컵, 에코백 등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상품 굿즈도 판매한다.
15일~ 29일까지 육류 대체 직원 초청 행사가 진행되며, 30일부터는 일반 고객까지 확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