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스
차세대 연료로 국내 새 시장 개척
작성 : 2023.02.15. 오전 07:36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처음으로 친환경 연료인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9척을 발주했다.한국조선해양 및 HJ중공업이 친환경 컨테이너선 9척을 도입하는 건조 계약을 14일 HMM와 맺었다.
친환경 연료 메탄올은 기존 연료보다 질소산화물을 80%까지 줄이며 황산화물의 배출되지 않아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저히 줄일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위한 국제사회 움직임에 동참해 글로벌 해운시장에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