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포트
이란, 살인적 51도 폭염에 '2일간 휴일' 지정
작성 : 2023.08.02. 오전 12:20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란 당국이 기온 5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에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틀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고 발표했다.이란 기상청은 1일 이란 남서부 지역이 낮 최고기온이 50도 안팎까지 오르고, 다른 지역 역시 최고기온이 40도를 넘길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란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미국 곳곳도 살인적인 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전문가는 인류가 유발한 기후변화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이 초래됐다며 미래에는 이런 일이 더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