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해외 러브콜 쏟아지는 '불편한 편의점'.."21개국 번역본 출간"
작성 : 2023.11.02. 오전 12:45
출판사 나무옆의자는 국내에서 1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김호연 작가의 밀리언셀러 '불편한 편의점'이 아랍에미리트 출판사와 출간 계약을 맺어 총 21개국에 번역본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불편한 편의점'은 출간 초기 태국,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유럽에 이어 미국, 브라질 등 해외로 뻗어가고 있다.
일본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쇼가쿠칸, 영미권 최대 출판 그룹인 하퍼콜린스, 독일의 명문 출판사 한저 등 세계 유수의 출판사들이 책을 출간하거나 계약을 마쳤다.
밀리언셀러 '불편한 편의점'은 서울의 작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힘겨운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따뜻하게 그려낸 책으로 작년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