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웃음바다로 만든...'안방판사' 속 이찬원

작성 : 2023.02.08. 오전 08:30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안방판사'에 출연한 변호사는 "상속 분쟁 때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 효도 싸움이다. 간병 등 특별한 효행이 인정되면 더 많은 유산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은 "보통 증인 신청을 고모나 이모들한테 하더라. 그러니까 자매나 형제들한테 많이 하더라"라고 말하자 깜짝 놀란 홍진경은 어떻게 알고 있냐며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사랑과 전쟁' 드라마 속 법정에 증인으로 이모, 고모 엄청 나온다고 대답했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