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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초 3억 달러 몸값 '제일런 브라운'..보스턴 '파격 계약'

작성 : 2023.07.27. 오전 12:08
NBA 최정상급 스타들을 제치고 최고의 몸값을 받게 될 주인공은 바로 보스턴 셀틱스의 제일런 브라운이다.

 

그는 리그 사상 최초로 3억 달러가 넘는 몸값의 주인공으로 보스턴과 5년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이번 연장 계약에 따라 2028~2029시즌까지 뛰게 됐다. 

 

그는 연봉 6,000만 달러 이상을 받게 되는 리그 두 번째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향후 커리보다 그의 몸값이 높아지는 셈이다. 

 

이처럼 파격적인 조건의 계약을 낸 건 보스턴은 팀의 핵심 선수인 그를 반드시 잔류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