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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후 '두통, 어지럽다'면 OO병 의심
작성 : 2022.09.07. 오전 10:02
코로나19 감염 후 지속적으로 어지럽고, 두통이 난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질병을 의심할 수 있다.이러한 질환이 의심되면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각 질환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석증'은 머리를 움직일 때 동공의 움직임을 검사하여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이석 교체 요법을 시행하여 증상을 완화한다.
'전정 신경염'은 안진, 온도 안진, 의사의 회전 검사와 같은 전정 기능 검사로 진단한다.
초기에는 안정화와 약물치료를 하고 나중에 안정되면 전정재활치료를 통해 저하된 전정기능을 완화시킨다.
'메니에르병'은 청력검사로 청력저하를 확인하고 약물치료와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해 청력과 어지럼증을 개선할 수 있다.











